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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닫은 가계...자동차 구입 29%↓·통신장비 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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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수인형 작성일 25-03-02 02:24 조회 2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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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성폭행전문변호사가계 지출 증가율이 두 분기 연속 감소하며 소비심리가 움츠러들고 있습니다. 자동차 구입이 29%나 줄고 통신장비도 10% 넘게 지출이 감소했습니다. 사회적 불확실성이 경제심리 위축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됩니다. 보도에 오인석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4분기 가구당 월 평균 소비지출은 290만 3천 원으로 전년 같은 분기 대비 2.5% 늘었습니다. 2분기 4.6%, 3분기 3.5% 증가한 것과 비교하면 두 분기 연속으로 소비지출 증가 폭은 둔화했습니다. 반면, 가구당 월 평균 소득은 521만 5천 원으로 3.8% 증가했습니다. 소득이 증가한 만큼 가계지출은 늘어나지 않은 겁니다. 자동차 구입은 29%나 감소했고, 가구와 조명은 21%, 통신장비는 11% 가까이 줄었습니다. 오락·문화지출은 단체여행비가 30% 가까이 늘며 11% 증가했습니다. 평균소비성향도 두 분기 연속 하락했는데, 돈을 번 것보다 덜 썼다는 의미로 통계청은 사회적 불확실성도 일부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가계 소득은 6분기 연속 증가세가 이어졌습니다. 4분기 근로소득이 324만 1천 원으로 2.3% 느는 등 사업소득과 이전소득이 모두 늘었습니다. 소득 상위 20% 가구의 월 평균 소득은 1천 119만 9천 원으로 3.7%, 하위 20% 가구는 121만 3천 원으로 3.0% 증가했습니다. 하위 20% 가구는 이전소득이 늘었지만 고령 가구가 늘면서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은 감소했습니다. 분배지표인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은 5.28배로 소폭 하락했습니다. 통상적으로 배율이 작아진다는 것은 빈부 격차가 줄어든다는 것으로 분배의 개선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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