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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방문하면 최대 15% 할인으로 예산도 아낄 수 있으니 여러분들도 식탁의자나 소파 등 입주가구 고민하고 계시다면 얼른 가보시길 바랄게요!특히 자작나무 상판은 나무의 결이 선명하게 살아있어서 내츄럴한 무드를 느낄 수 있어 매력적이었답니다. 크기는 1800부터 2000, 2200까지 다양하게 나누어지니 다이닝 공간의 면적이나 가족수에 따라 선택하면 돼요.헨지디자인 마석점경기도 하남시 하남대로 168 헨지디자인 하남점상판은 자작나무와 세라믹으로 나누어지고 프레임은 하이그로시 소재로 통일되며 샌드베이지, 딥레드 색상 두 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었어요. 여러 가지 색조합을 비교해보는 게 은근히 재밌더라구요~이렇게 하남점 1층부터 4층까지 꼼꼼하게 살펴봤는데요. 예랑이도 저도 생각보다 더 맘에 들어서 조만간 헨지 마석점에도 한 번 가볼까 해요. 이왕이면 두곳 다 가보고 결정하고 싶어서요 :)결혼을 앞두고 신혼집 꾸미기에 여념이 없어요. 예랑이와 쉬는 날마다 가구점을 돌아보며 부지런히 발품을 팔고 있는데, 우연히 들러본 헨지 디자인 매장이 정말 너무 맘에 들어서 식탁의자부터 테이블, 소파까지 전부 한꺼번에 구매하게 되었답니다 :)씨엘 라운드 식탁의자는 특히 착석감이 편해서 눈독들였던 제품인데요. 적당한 굴곡이 들어가있어서 등을 안정적으로 편하게 받쳐주는 게 인상적이더라구요. 색상 옵션도 다양한데다 디자인도 베이직하고 예뻐서 좋았어요.헨지에서 자체적으로 제작한 브랜드부터 프리미엄 수입 가구들과 정교하게 제작된 국내제품들까지 없는 게 없는 수준이더라구요. 각각의 브랜드마다 색깔이 뚜렷하고, 커스텀 옵션도 다양하게 제공되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상판 소재는 우드, 세라믹과 더불어 하이그로시까지 선택지가 무척 넓은 게 장점이에요. 특히 머스타드 하이그로시 상판과 씨엘 라운드 체어 머스타드를 조합하니 너무 귀엽더라구요~저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주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가죽 상판이 마음에 들었어요 ㅎㅎ 컴팩트하고 실용적인 ㄱ자 프레임 구조로 소파나 침대에서 보조 테이블로 쓰기 제격이더라구요.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제품 중 하나는 바로 로리 사이드 테이블인데요. 하이그로시 상판과 가죽 상판 두 가지 중에서 선택 가능하고 컬러 옵션도 세 가지나 돼서 취향대로 골라볼 수 있더라구요.현대적이고 세련된 감성의 비노 스퀘어 체어도 기대이상으로 잘 어울려서 눈여겨봤던 제품이랍니다. 아이보리, 네이비, 머스타드 세 가지 컬러로 준비되어 있고 견고하니 내구성도 좋아서 한 번 사면 오래 쓸 수 있겠더라구요.비노 라운드 테이블은 부드러운 곡선 처리로 모던함보다는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때 제격일 것 같아요. 지름 1100으로 넓고 여유있게 사용하기 좋아보이더라구요. [앵커]지구 온도가 오르면 잦아지는 또 하나의 재앙, 바로 '산불'이죠?지난달 국내에서도 동시다발 산불이 일어나 국토의 많은 면적을 잃었는데요.이런 일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 진화 헬기를 운용하고 있지만 부품 수급에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정재훈 기자가 알아봤습니다.[리포트]열흘 동안 이어졌던 영남 지역 초대형 산불, 전국에서 동원된 산불 진화 헬기 120여 대 가운데 4분의 1인 32대는 '카모프'라고 불리는 러시아산 중형 헬기였습니다.한 번에 3천 리터 이상의 물을 담을 수 있어, 5백에서 최대 천 리터인 소형 헬기보다 산불 진화에 핵심 역할을 맡았습니다.이 민간 헬기 업체도 이번 산불에 카모프 헬기 2대를 지원했습니다.그런데 고장이 날 경우 더 이상 지원이 어렵습니다.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여파로 러시아에서 헬기 부품 도입이 어려워 수급난을 겪고 있기 때문입니다.[윤덕환/헬기업체 이사 : "터키, 두바이 또는 중국을 통해 우회해서 부품을 수급하고 있어요. 부품 가격이 그것만큼 상회해서 올라가는 부담이 있기 때문에…."]산림청도 상황은 마찬가집니다.산림청이 보유한 중대형 헬기 39대 중 29대가 카모프 기종입니다.이 가운데 8대는 부품이 없어 운항이 불가능해지자, 아예 다른 헬기에 필요한 부품을 공급하는 용도로 전락했습니다.[김만주/산림청 산림항공본부장 : "8대가 다 정상적으로 운영됐다라고 하면 산불 대응하는 데 있어서 조금 더 어떻게 보면 수월, 어떻게 보면 좀 더 나았겠죠."]문제는 앞으롭니다.건조한 날씨 탓에 다음달 중순까지는 산불 위험이 계속 높을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부품 수급에 발목이 잡힌 중대형 헬기 운용이 어려워지면 산불 대응도 그만큼 고전을 피하기 어렵습니다.KBS 뉴스 정재훈입니다. 촬영기자:강수헌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정재훈 기자 (jjh119@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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