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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에서 국화를 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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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nion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25-04-07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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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포스팅에서 국화를 두고 본격적인 14기 경수와 10기 영식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나솔사계(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1. 연프학개론이 직접 방문한 진짜 팬미팅 현장<나솔사계-골싱특집>이 출연자들의 갈등으로 골병특집이 되어가고 있습니다.•관련 포스팅10기 영식 SNS 답변‘나솔사계’ (목) 오후 10:30분일부 네티즌들은 10기 영식도 SNS에 태그 좀 해주시지 왜 영식 님만 뺐냐는 질문을 하였고..과도한 스킨십까지 허용하며 사실상 짝이라고 생각했던 국화는 영식의 태도에 “내가 너라면 적당히 했을 것 같아”라며 상당히 불편한 기색을 가감 없이 들어내는 장면들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최근 방송 밖에서는 <나솔사계-골싱특집> 출연자들의 단체 모임에서는 항상 10기 영식의 모습을 찾아볼 수도 없고 SNS 또한동백을 제외하면 모두 언팔 한 상황들을 확인할 수가 있었어요다만, 여기서 한 가지 반전의 결과를 예상한다면 10기 영식이 지난 10기 영숙처럼 어장을 펼치는 과정에서 자신의 소유욕을 채우기 위해 다른 경쟁자들을 방해하는 구도가 만들어진다면 여론은 상당히 반전될 수 있다는 부분을 저는 지적하였습니다.14기 영수 SNS 답변그대좌 영식이 상당히 얄미운 구석이 있지만 연애 프로의 특성상 14기 경수의 행동은 취지에 안 맞는다고 저는 해석을 하였는데요2.이분 설마 다음 주에도 고통받을까? 경북 의성군 점곡면 동변리에 있는 사과밭이 산에서 옮겨붙은 불로 완전히 타버렸다. “앞으로 최소 3∼4년은 과원에서 수익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정말 막막합니다.” 사상 최악의 대형 산불에 경북 의성을 비롯한 안동·영덕·청송·영양 과수농가의 삶이 위협받고 있다. 안동시 길안·임동면과 의성군 점곡·옥산면, 영덕군 지품면, 청송군 파천·진보면은 최대 사과 주산지이면서, 복숭아·자두 주산지다. 특히 산림과 인접한 과원이 대부분이어서 피해가 컸다. 안동시 길안면 만음리와 배방리에서 2만9752㎡(9000평) 규모 사과농사를 짓는 권택준씨(57)는 “배방리 과원 1만578㎡(3200평)가 완전히 불탔다”면서 “만음리 과원도 처음엔 산과 인접한 나무만 그을린 정도였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밭 전체의 나무가 서서히 말라가고 있다”고 말했다. 수목 갱신 6년차로 지난해에야 제대로 된 수확을 시작했던 그는 올 농사는 물론 향후 몇년 동안 수익을 전혀 기대할 수 없게 됐다. 그는 “배방리에선 저온창고와 각종 농기계, 관수·양수 장치 등 기반 시설이 완전히 사라진 과수농가가 수두룩하다”고 말했다. 산 중턱에 있는 과원에서 1만4876㎡(4500평) 규모 자두농사를 짓는 권봉덕씨(57·의성군 안평면 신안2리)는 “과원의 70%가 망가졌는데, 자두나무 400∼500그루가 불에 타거나 그을렸다”면서 “일단 불이나 연기가 닿은 나무는 겉으로 보기엔 멀쩡해도 과실량이 크게 줄고, 서서히 말라 죽는다”고 말했다. 밭을 둘러보니 검게 변한 나무 밑동에 허연 잿가루가 덮여 있었고 관수장치와 관정시설 등도 모두 불에 타 숯 더미가 됐다. 그는 “나무나 열매 피해는 농작물재해보험에서 일부 보상받을 수 있지만, 불탄 농업 시설물은 어떻게 하나”라고 반문하면서 “도대체 어디부터 손을 대야 할지 정말 막막하다”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자두밭 6611㎡(2000평)가 불에 타거나 그을린 권병천씨(64·안평면 신안2리)는 “평생 일군 농장이 한순간 잿더미로 변했다”면서 “고속분무기(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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